2008

Jun

쇠파이프가 나왔다. 이제는 어떻게도 비폭력시위라는 말을 할 수 없게 되었다.
Jun 7th
유로2008 오프닝게임을 보면서 마시는 차가운 데낄라맥주가 더위를 식혀준다.
Jun 7th

May

바이언 뮌헨이 오늘 제니트에게 우주여행 보내어졌구네. 무려 4:0이라니..
May 1st

Apr

매우 단순한 작업도 어느 것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모를 때가 있다.
Apr 30th
일찍 자고 싶어.
Apr 25th
블로그 스킨 참 신경쓰인다.
Apr 6th
어떤 이유로 맥오에스에선 이미지의 최소용량을 4KB로 표현할까?
Apr 5th
마우스를 쥔 손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화면의 커서는 이에 맞추어 수많은 클릭의 결과를 남긴다. 그리고 크게 바뀐 것은 없다.
Apr 3rd
해야 할 작업이 너무 많이 남았다.
Apr 1st

Mar

Sherlock을 점점 사용하지 않게 되고, 근년에 사용한 적이 없기에 처음으로 지웠다.
Mar 26th
무언가 굉장히 불안하다.
Mar 25th
이런 쥬스를 안 사왔네!
Mar 23rd
오스턴의 휴일이 낀 토요일은 눈발이 날린다.
Mar 22nd
리뉴얼 이정도면 끝난거지? 눈발 소식이 있네.
Mar 22nd

Feb

역시, 이 시간엔 항상 뱃속이 고민을 모두 갖고 있다.
Feb 28th
아.. 밤샘 작업이로구나!
Feb 28th
27일, 어제 초라하고 단순한 블로그의 누적방문자가 9만을 넘었다.
Feb 27th
라파엘의 멋진 리액션 왼발 슈팅으로 HSV가 한 골을 넣어 1:1. 자, 역전하는거야!
Feb 27th
찾아야 하는데 보이지 않는다.
Feb 26th
풉, 로니의 친구들이 놀러와선 잠깐 마주친 나보고 귀엽단다.
Feb 25th
정신이 산 꼭대기에 있는지 씻어놓은 쌀에 커피원두를 붓지를 않나, 커피르 타놓고 또 타오지를 않나.. 어지러워.
Feb 25th
오늘 오스카 시상식이 열리네.
Feb 25th
결국은 술 마시고 들어와 잠이 오지 않아 라면 하나 끓여 먹어도 되는(?) 아침이 오고야 말았네.
Feb 24th
아이튠스 7.6에서 7.6.1로 업데이트가 올라왔다. 7.6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새 업데이트 버전이 나오는가. 이젠 조급증에 걸린 애플편 드는 것도 지겹다.
Feb 23rd
망고쥬스가 땡기는데!
Feb 23rd
최진실씨가 두 아이의 성을 어머니인 본인의 성과 같도록 법원에 신청했다고 한다. 이에 나는 굉장한 지지를 보내며, 다른 아픈 가정의 아이들도 유사한 만족을 가지길 바란다.
Feb 22nd
사랑하는 사람이 핸드폰을 새로 했다. 내일 아침 7시가 넘으면 나는 그녀에게 전화를 한다. 오늘은 서울과 같은 날씨! 비.
Feb 22nd
바람이 찬 대보름, 비가 내려 달이 보이지 않는다.
Feb 21st
허울뿐인 여성부면 없애면 되겠구나. 당신네들에 의미를 두었던 많은 사람들이 등을 돌린 모습은 보이지 않겠지.
Feb 21st
아이팟셔플이 €45. 새 모델이 나와서 끝물 떨이판매인지, 전체적인 인하정책인지.
Feb 21st
오늘 한 일이라고는 달리고 먹고 자고.. 나 잠든 동안 비는 내리고. 또 대보름.
Feb 21st
핸디의 고장에 더 아쉬워하는 이쁜 그녀. 그 사람이 저녁에 새로 기기를 바꾼다고 한다.
Feb 20th
배가 고픈데…
Feb 20th
굉장해야 하는가? 꼭 굉장해야 하는가? 굉장한 괴물이어야 하는가, 우리들?
Feb 12th
ROSSMANN에서 파는 BIO 사과망고쥬스, 이거 맛있네!
Feb 12th
정신없는데 남대문 때문에 머리 꼭지에 화가 매달려 대롱대롱 떨어지질 않는다.
Feb 12th
늦게까지 작업을 하려면 뱃속을 조금 채우는 것도 괜찮겠지.
Feb 12th
내 동생. 내가 웃지 않는 모습에 살짝 긴장을 하면서도 몰래몰래 장난을 걸어오는 녀석. 미안하다, 오빠가 이 모양이라서. 그렇지만 나도 가끔은 장난을 거니 쎔셈인거지?
Feb 10th
남대문이 전소되었다. 560년의 시간을 다섯 시간에 잃었다.
Feb 10th
텀블러를 선택했는데, 잠시 여의치 못해 소홀했다. 어제 민혜씨에게 받은 김동률과 루시드폴, 2 장의 앨범 모두 너무 좋다. 하긴 잉글리쉬 팝이나 샹송을 주로 듣긴 했어도 독일어...
Feb 6th

Jan

1&1 0,49€ pro monat | domain, mezzanin-team.de | …
Jan 25th
파일을 휴지통에 넣고 비웠다. 아.. 복구의 길은 짜증나는데!
Jan 20th
보드카 한 병(70cL)에도 꿈쩍않는 나.. 미친거지? 내가 술이 셋던가?
Jan 19th
어제 조르던 그녀에게 미안하단 말을 하고 졸립고 살짝 삐친 그녀와 전화를 끊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 순간은 정말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를 연습해서 이른 아침...
Jan 19th
손가락을 살짝 베었다. 손가락 보다는 머리의 신경이 더 고통을 느낀다.
Jan 19th
여권사진 찍는데 어떤 안경을 쓰고 갈까나.. 이마에 큰 여드름은 어쩌지?
Jan 17th
하루에 커피를 마시며 보내는 몇번의 휴식이 달콤하다면 나의 정신과 마음은 얼마나 과도하게 소모되고 있었던 걸까.
Jan 17th
굉장히 맛이 없는 초밥을 먹었는데, 그게 맛이 있었다.
Jan 14th
보드카를 칵테일로 변신시키는 멋진 놈들… ㅎㅎ 좋다!
Jan 12th
그제 I’m legend 개봉했구나.
Jan 12th
Ral 9002, Ral 6019
Jan 10th
3月, Hamburg-Frankfurt-Inchon  Lufthansa 820€.
Jan 10th
푹 자야지 내일 힘내잖아. 이제 그만 누워라! 아까처럼 다시 깨더라도 자는게 좋아.
Jan 8th
소식, Mac Pro와 XServe가 업데이트!!!!
Jan 8th
결국은 RSS Reader의 새로운 카운터의 자동알림 기능을 지웠다. 숫자에 얽매이는 듯한 싫은 느낌, Reader와 나는 맞지 않는 듯하다.
Jan 8th
좀 자자..
Jan 7th
the notebook, 음악 있어 슬픔이 행복한 영화. 이기팝과 아르디의 듀엣으로 교차로에서, 그리고 기억이 돌아온 시간의 그 춤을 다시 들어봐야겠다. 사랑!
Jan 7th
아… 피곤, 기운내!
Jan 7th
아휴… 밥 되길 기다리며 쉬고 있었는데, 취사버튼을 누르지 않아 다시 기다려야 한다. 배고파!
Jan 7th
무심한 스케쥴러가 나의 글씨로 빼곡히 들어찼다. 이 어지러움..
Jan 7th
여권 재발급(또는 연장 확인). 베를린으로 우편.
Jan 7th
느낌에 내일은 굉장히 일을 하기 싫은 하루가 될 것 같다. 이런 감정이 나의 의식을 지배하는 것은 싫지만, 그냥 느낌이 그럴때도 있지.. 하고 놓아두고 싶다.
Jan 6th
외출할 때는 꼭 카메라와 함께 하자. 다시 찍어보자. 겨울!
Jan 6th
아니, 영문 서체를 제거했는데 어째서 한글 서체가 바뀌어 렌더가 되는데?
Jan 5th
예의가 사람을 귀찮게 하기도 한다. 때론 이별에 인사가 필요없을 때도 있다.
Jan 3rd
이제 식사하려고 준비한다. 참말로 늦었다.
Jan 3rd
1월엔 여권 연장(재발급?)하고, 2월엔 비자 연장하고.. 그러기 위해선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머리를 어쩌지?
Jan 1st
정말 내일도 쉬는 날이어서 정말 다행이야.
Jan 1st
새해 첫 느낌은 ‘춥다’.
Jan 1st

2007

Dec

사이드백에 폭죽들어있는 거 보이면 창피하니까, 조심조심~ ^^
Dec 31st
아침에 폭죽 사는거 잊으면 안 된다~
Dec 30th
먹은지 꽤 되었지. 분명 Spicy라고 했건만, 포장을 여니 Mild가 들어있네! 그러나 배고픔 앞에선 강자가 없다고.. 다음부터 확인해야지. 벡스 한 캔에 얼굴 전체에 열이...
Dec 30th
결국 KFC에 다녀왔다. 벡스도 마셨고… 시내는 어둡지만, 중앙역엔 사람들의 동작과 소리로 북적이는 30일.
Dec 30th
역시 고기를 먹으면 속이 힘들어.
Dec 29th
새해엔 남자 삐쟁이를 만나지 않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무척 싫어하는 유형.
Dec 29th
치킨에서 삼겹살로 급선회~ 보드카만 시원해지면 OK!
Dec 28th
원피스의 오프닝 엔딩 타이틀 모음 앨범, 너무 시원하고 좋다.
Dec 28th
뒤셀도르프에 있는 세영이가 아마존에서 바로 보낸 선물, One Piece Super Best 앨범 너무 좋은데! 이 오라버니가 텔레비젼에서 원피스 보던걸 어떻게 기억했니. 비싸지만...
Dec 27th
es ist nun der freitag! 2007년의 마지막 금요일. * 금요일도 30분이 지나는데 시간대 설정에 에러가 있는지 이곳도 서울도 27일 오후 6시대이면.....
Dec 27th
내일은 치킨과 보드카 한 잔 마시자. 꼭! (KFC의 스파이시가 좋을까, 전기구이가 좋을까.. )
Dec 27th
술이 그려진다.
Dec 27th
날이 건조하니 나잘 스프레이에 손이 더 자주 가네. 머그엔 커피가 넘실넘실.그런데 약님께서 정말 너무 강력하시다…
Dec 27th
대쉬보드의 날씨 위젯은 지금 서울의 기온이 10°C임을 알리고 있다. 하루만 더 쉬었으면 하는 이 미련한 욕심의 수요일.
Dec 27th
휴가는 끝났다.
Dec 26th
어제 들이부은 샴페인이 다행이도 훼방꾼만 되었나 보다. 몇몇 키들이 쫀득거리네..
Dec 26th
미투데이에 어쩔 수 없이 기록을 다시 남기긴 했는데…
Dec 26th
그녀가 눈물을 흘리면, 내 가슴엔 비가 내린다. 우산은 없다.그러나 나는 그녀의 가슴을 더욱 믿게 되었다.
Dec 26th
잠은 오지 않고 배는 고파서, 오븐에 피자와 감자를 넣었다. 조용히 책과 시간을 보낸다.
Dec 25th
늦었지만 종일 멈춰있던 난방이 된다. 더 푹 잘 수 있겠지? See you tomorrow!
Dec 25th
일찍 자려는데, 춥지는 않겠지? 내일의 해를 기다려 보자.
Dec 25th
어! 어지럽네!
Dec 25th
히터.. 정말 작동하지 않는 걸!
Dec 25th
흥분해서 마시던 샴페인을 키보드 위로 쓰러뜨렸다. 물론 잔은 깨졌고, 걱정이 밀려왔다. 과연… 지금까지는 무사하다.
Dec 25th
아프다.
Dec 25th
왜 이렇게 추워! 하면서 일어났는데, 히터가 작동을 하지 않아!
Dec 25th
목감기가 나가질 않는다. 열흘 가까이 부어있는 편도선, 오늘도 콧물은 훌쩍훌쩍. 보드카 진탕 마시고, 땀 뻘뻘 흘리면서 깊이 한번 자고 싶다.
Dec 24th
Der Klang des Herzens 보자. 이게 August Rush일 줄은, 왜 눈치를 못 챘을까?
Dec 24th
사랑하는 그녀의 갓 일어난 목소리로 들려주는 저 너머의 따뜻한 인사. merry christmas, 사랑해요!
Dec 24th
시간은 정말 그렇게 흐르는구나.
Dec 24th
역시 밤을 새우고 밖에서 용무를 보기는 무척 힘들다. 걸어다니는데, 살짝 살짝 어지럼이 일어나다니.. Post에서 초콜릿도 보냈고, Real에서 거하게 장도 봤으니, 좀 자자.
Dec 24th
안개가 자욱하게 낀 아침, 루돌프는 코가 빨갛고, 나는 눈이 빨게 ~
Dec 24th
내가 작업을 끝내야 그들이 진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 밤샘으로 피곤해도 조금만 더 집중하자.
Dec 23rd
밤에 듣는 루빈스타인의 ‘녹턴’이 나를 이끄는 곳은.
Dec 23rd
고기랑 소세지 조금, 술도 한 병, 귤 많이, 물이랑 쥬스, 스파게티 소스 거리, 피자, 사과 바나나도 조금, 요구르트, 빵, 햄 … 등등. 내일 꼭!
Dec 23rd
25, 26일은 크리스마스연휴. 그러나 내게는 단지 수퍼마켓이 문을 닫는 평범한 휴일일 뿐.
Dec 23rd
예상으로 규모가 커진 (늦었지만) 크리스마스의 초콜릿 이벤트. 엽서도 간단히 적었는데, 담으려고 보니 주소를 붙일 종이봉투가 떨어졌네..
Dec 23rd
한주일 동안 감기로 목이 부어 소리가 많이 가라앉았는데, 어제부터 제대로 코감기님께서 들어오셨다. 건조! (입으로만 떠들고 있는 가습기는 도대체 언제 장만할꺼니.. )
Dec 23rd
Van Cliburn Horowitz Achkenazy for Rachmaninoff
Dec 22nd
사탕 한 알 입에 물고, 꼬냑 세 잔.
Dec 22nd
멋진 음악을 소리 좋은 스피커로 들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Dec 21st
정말 춥고나!
Dec 21st
크리스마스 시장엔 마지막으로 가보자. 초콜릿, 엽서~ 다이어리 준비해야지!
Dec 21st
잘까?
Dec 20th
늦은 시간 작업을 위한 커피 한 잔.
Dec 20th
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방안의 붉은 빛이 좋아.
Dec 20th
약을 정말 그만 먹어야 할까, 머리가 어지러울때가 있어.
Dec 20th
친구 딸인 가인의 돌에서 얻어온 백설기를 야식으로 먹는 지금, 김치가 살짝 그립다.
Dec 19th
Freehand vs. Illustrator
Dec 19th
약 때문인가, 정신이 많이 흐려진다.
Dec 5th
오늘까지는 반 알, 내일부터는 한 알씩.
Dec 1st

Nov

Skype의 다운전송속도가 Safari의 속도보다 조금 더 빠르게 측정된다.
Nov 30th
오늘도 잠에 들기 어려운 밤이다. 눈은 피곤을 느끼고, 리듬도 지쳤음을 알리지만, 나의 정신이 잠을 원하지 않는가보다.
Nov 29th
서서히 하루의 나를 정리하는 시간. 오늘도 참 시간을 무심하게 보낸 듯 하다. 반복적인 행태.. 아이디어의 재생, 그리고 분출되지 못한채로의 산화.
Nov 29th
오늘로 3일째, 약먹기를 자꾸 잊는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행동이다.
Nov 29th
조용한 밤의 시간, 당신이 그립다.
Nov 28th

시작, 막연한 두려움의 제거

이곳은 어떻게 꾸며질까? 인지되지 않는 비상구.
Nov 28th